청량리 쭈꾸미 맛집 '용두쭈꾸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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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그냥 이것 저것 아무거나🌈
오늘은 용두 쭈꾸미 후기를 남겨보겠다집근처라서 지나가면서 아 언제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가봤다꽤 오랫동안 장사를 하신거 같은데 내부는 깔끔하고 잘 정리되어 있었다우리는 쭈꾸미 2인분과 치즈사리를 추가했고 매운맛으로 부탁드렸다 첨에는 쭈꾸미에 양배추밖에 안들어 갔길래 쫌 너무 허전한 느낌이였다거의다 익었을때쯤 치즈를 위에 올렸다 첫입에 오~~~ 생각보다 맛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근데 괜히 매운맛으로 부탁을 드렸떤거같다꽤나 진짜 매웠다거의 불닭정도??먹다보니 약간 눈물 콧물날거같은 매움이였다 그래도 천사채,콩나물,깻잎등이 있어서 매운맛을 그나마 좀 죽여줬다맵긴했지만 중독성있고분명 양배추랑 쭈꾸미밖에 안들어갔는데감칠맛 같은게 훌륭했다그래서 남기지 않고 싹싹 다 먹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지만매운..
[독서]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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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독서📚
오늘은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를 읽으며 중요했던 내용들과 느낌등을 정리해 보겠다 https://millie.page.link/K5Nss 주식투자, 매도하는 법부터 배워라최상의 타이밍에 매도하는 법을심리 분석으로 분석하고 실전 매도 기법으로 결정한다주식투자의 성공 여부는 매도가 결정한다주식투자는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시기에 잘 파는 게www.millie.co.kr사람들이 주식을 하다 보면 언제 사야 할지를 정말 많이 고민하는데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파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여러 사람들은 사는 것보다 파는 게 더 어렵다고 얘기를 한다 주식투자를 오래 해본 건 아니지만 사는 것만큼이나언제 얼마나 팔아야 할지 정하는 것도 정말 어려운 문제인 거 같다 이 책에 초반부에서는 심리적인 요인들..
속초 막국수 맛집 '솔밭가든 막국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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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그냥 이것 저것 아무거나🌈
오늘은 속초에 막국수로 유명한 솔밭가든 막국수 리뷰를 해보겠다우린 일요일 5,6시쯤 방문했고 웨이팅은 없었다 속초버스터미널이랑 가까워서 여행 첫날 먹거나 떠나기 전에 먹으면 좋을거 같았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테블릿으로 하면 되고 반찬같은거는 셀프였던거 같다 그리고 화장실은 밖에있지만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었다 나는 물막국수와 메밀전병을 시켰다 막국수는 정말 시원,개운하였다 배가 별로 안고픈 상태였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술먹은 다음날 해장으로 먹으면 아주 좋을거 같아서 집근처에 이런 집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메밀전병은 사실 기대 별로 안했는데 이게 특히나 맛있었다 소가 푸집하게 들어있어서  맛있는 만두소를 쫄깃한 메밀로만든 피로 감싼 느낌? 쨌든 집 주변에 있거나 가까이 있으면, ..
광장시장 막걸리 먹기 좋은 '호선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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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그냥 이것 저것 아무거나🌈
어느 주말 저녁 오랜만에 광장시장에 갔다 1차로는 부촌육회에 가서 육사시미를 먹고 2차로 친구의 소개로 호선생전에 갔다 내가 좋아할거 같다면서 친구가 데려가 줬는데 그 이유는 보시다시피 막걸리 종류가 엄청 많았다 자주 보던 막걸리들도 있었고, 처음보는 막걸리들도 많았다 그중에서 빠니보틀이 적극 추천한 담은막걸리를 골랐다  예전에 막걸리액스포 갔을때 시음을 해보긴 했는데 맛이 잘 기억은 안났다 잔에 따르면 색이 정말 하얗다 뽀얗다는 말보다 하얗다는 말이 더 어울릴 정도로 아주 하얗다 맛은 은은한 단맛이 올라고오 곡물의 맛도 잘 느껴지고 약간 쌀가루가 느껴지는 느낌이였다 느린마을 막걸리를 많이 먹었었는데 느린마을 막걸리는 맛있지만 쫌 많이 단 느낌이 있다면 담은 막걸리는 적당히 달달해서 좋았다 유일한 단점은..
건대 마라샹궈 맛집 매운향솥 후기 (절대 다시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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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그냥 이것 저것 아무거나🌈
오늘은 건대에 마라샹궈 맛집으로 유명한 매운향솥 마라샹궈 리뷰를 해보겠다 마라를 엄청 좋아하진 않는데 가끔 먹으면 맛있긴 해서 오랜만에 마라샹궈를 먹으러 갔다  평일 저녁에 갔는데 웨이팅은 없었다자리에 앉았는데 옆에 중국인 분들이 먹고있어서 확실히 맛은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기본찬은 단무지랑 땅콩이 있고 셀프로 가져와야한다 우린 마라샹궈를 주문했고 다른곳과 마찬가지로 들어갈 재료들은 직접 담으면 된다  일단 뭐 적당히 골랐는데 4만원이 나와서 좀 놀랐다 양에 비해 좀 비싼느낌?? 매운맛은 고를수 있는데 우린 중간맛? 골랐던거 같은데 적당히 매콤하고 맛있었다 비싸긴 했지만 맛은 인정할만큼 맛은 괜찮았다 그. 러. 나.문제는 분명 연근을 4개 담았었는데아무리 뒤져보고 찾아봐도 3개밖에 안들어있었다 청경채도 ..
Mac Mariadb GUI 추천 Tableplus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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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기타
오늘은 mac에서 사용할수 있는 db GUI중 Tableplus 사용법에 대해 알아보겠다 다른 GUI들도 많지만 어쩌다보니 이걸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눈으로 보기도 쉽고 수정하기도 쉬워서 꾸준히 사용중이다 https://tableplus.com/ TablePlus | Modern, Native Tool for Database Management.Modern, native client with intuitive GUI tools to create, access, query & edit multiple relational databases: MySQL, PostgreSQL, SQLite, Microsoft SQL Server, Amazon Redshift, MariaDB, CockroachDB, Vertic..
무슐랭가이드(7) - 대신반점 (속초 중식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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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무슐랭가이드🍽️
10월 중순 속초에 여행을 다녀왔다 속초는 워낙 유명한 관광지라서 맛집도 많지만 또 그만큼 맛도 없으면서 비싸게 파는곳도 많은거 같았다 속초에 가기전에 유튜브, 블로그등 아주 열심히 찾아봤고 최대한 관광객들이 그나마 덜 가는 현지 식당을 찾으려 했다 그래서 찾은곳이 바로 이 대신반점이다 간판은 아주 허름하지만 뭔가 맛집 포스가 느껴진다간판을 보고 들어와서 많이 노후화 돼있을거 같았는데식당내부는 상당히 깔끔하고 잘 관리가 돼있었다 우린 2명이서 갔고 탕수육이 맛있다고해서 탕수육을 꼭 시켜야 했기때문에탕수육 하나와 삼선짬뽕 하나를 시켰다먼저 짬뽕이다 사장님께서 둘이 나눠먹을거 같아서 많이 주셨다고 했다 나는 불맛이 많이 나는 짬뽕을 좋아하는데 여긴 불맛이 엄청 강하진 않았다 하지만 해물의 감칠맛?이 아주아주..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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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그냥 이것 저것 아무거나🌈
https://www.tistory.com/event/write-challenge-2024 작심삼주 오블완 챌린지오늘 블로그 완료! 21일 동안 매일 블로그에 글 쓰고 글력을 키워보세요.www.tistory.com블로그 한동안 뜸했는데상품도 많이주고 하길래 한번 해보려 한다화이팅!!
해외여행 왕초보 둘의 3박 5일 방콕여행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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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
정말정말 오랜만에 약 5년만에 해외여행에 갔다내가 직접 거의다 계획하고 예약하고 하는 여행은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됐지만다행히 별 탈 없이 아주 재밌고 즐겁게 잘 다녀왔다너무 만족했던 코스라서 방콕여행 계획중이라면 참고해도 좋을거같다 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여운이 좀 남는다일단 성수기에는 비행기나 호텔이 너무 비싸서 8월말~9월초로 계획했고비행기와 호텔부터 출발 한달? 두달 전에 예약을 했다 비행기는 제일 싼 타이에어아시아를 이용했고 인당 왕복 약 30만원 초반대가 나왔다수화물 추가를 안해서 쌌는데 올때는 기념품같이 짐이 좀 있어서 수화물 추가를 했는데 10만원 정도가 더 들었다그리고 미리 모바일로 체크인을 했는데 갈때는 붙어있는 좌석에 앉아서 갔지만올때는 운이 안좋은건지 원래 그런건지 좌..
2024년 7월 아무거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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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그냥 이것 저것 아무거나🌈
점점 귀찮아서 포스팅이 늦고있지만 그래도 월말 한달의 일상은 꼭 올려야겠다. 7월달에는 아주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일단 친구랑 다이어트 내기를 했다. 그 내기 덕분에 인생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래도 맛있는건 정말 많이 먹고 다녔다 ㅎ다이어트 시작과 함께  닭가슴살과 닭가슴살 볶음밥을 주문했다 소스닭들이 먹다보면 질리고 쫌 다 별로인데 저 크리스피 저놈은 에어프라이어 돌려먹으면 걍 치킨맛이라  안질리고 시킨걸 금방 다 먹었다. 근데 닭가슴살 볶음밥은 괜히 시킨거같다 ㅋㅋㅋㅋㅋ 아직도 냉동실에 몇개 남음 ...7월초 쌍둥이 친구를 만나서 맛있는것도 먹고 운동도 같이했다. 옛날에 형이랑 설입쪽 같이 살때 가봤던 곳인데  몇년만에 친구들이 추천해서 다시 갔다 사진처럼 고기양도 많고 국물도 아주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