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주차 먹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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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그냥 이것 저것 아무거나🌈
여느 때와 다름없이 요즘도 아주 잘 먹고 다녔다 싸피 했을때 만났던 친한 동생과 형을 만나서 막걸리를 먹으러 갔다 여기는 대략 4년전? 쯤에 한번 갔었는데 마침 식당 검색하다가 나오길래 오랜만에 한번 가봤다 웨이팅이 있을줄 알았는데 목요일 저녁이라 웨이팅은 없었다 들어가면 한옥이라 해야하나 서까래? 아무튼 옛날 집 느낌이 나지만 깔끔하다 여기서 먹은 것들인데 기본찬으로 미역줄기무침이 나오고 보시다시피 아주 야무지게 맛있게 먹었다 여기는 전통주랑 막걸리 종류가 진짜 많은데 역시 느린마을이 내 입맛에는 차암 가격도 적당하고 맛있었다 안주들이 쫌 비싸고 양이 적은거 빼고는 다 맘에 들었다 다음날에는 성남사람이라면 대부분 안다던 88스지에 갔다 날도 춥고 해서 딱 뜨끈한 국물이 땡겼는데 금요일 저녁에 갔더니 웨..